미주방송인협회

김정수 미주방송인협회장 Robert Kim과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2014. 11. 22. 20:21

 

 

 

 

김정수 미국이름으로는 Robert Kim이다.

그가 2013년 1월 12일 (사)미주방송인협회 제2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리고 6월 미주방송인협회 홈페이지가

 개설되고 그 홈페이지를 양방수 총무국장이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인터넷을 통한 정보교환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이래 미주방송인협화와

 춘하추동방송간에는 태평양을 건너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면서 두

대륙에 사는 방송인들 나아가서는 한민족 한겨레가 마음을

나누어왔다. 그 김정수 회장이 2014년 11월 한국을

 찾아   춘하추동방송 이장춘과 얼굴을

마주하고 얘기를 나누었다.

 

 

김정수 미주방송인 협회장 Robert Kim과 춘하추동방송

 

 

MBC출신으로 1981년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제일 큰 Cable&위성방송사

 Time Warner Cable Broadband consultant로 33년을

 이어오면서   대한민국 국내에 있는 방송사와 방송인들 그리고

미주에 있는 방송사 방송인들 간의 가교역할을 해온 현역방송인이다.

국내방송사나 방송인들이 미국에 와 어려움을 겪을 때 힘을 기울여

가교역할을 해 왔다. 국내방송사들이 미국에서 활동하기 위해

어려움을 처할 때 미국방송사 현업을 담당하는 김정수

컨설턴트를 찾는다. 미주방송인 회장에 취임

면서 부터는 그 역할이 한층 더졌다.

 

 

 

 

그는 친한 인사들의 선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후원해주고 선거자금을

모아 주기도 했다. 주변에서 미주방송인협회가 그런

일까지 뛰어들어서야 되느냐. 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인들의

위상을 이고 미주방송인들의 힘을 기르기 위해 하는 일이라면서

 당당하게 참여해서 2014년 11월 4일 미국연방 의회 총선에서 맥넬

McDonnell을,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으로 한국인

방송 앵커출신 영 김이 승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당선의 영광을 않겼.

 

 

 

 

 

 

그는 미주방송사들의 어려운

얘기들을 모아 그 해결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전 직방송인들의 마음을 모아 재미

 한국인들의 마음의 끈을 연결 해 주고 자긍심을 심어준다.

미국에서 50년간 방송해온 김영우선생님의 콘탠츠를 모두

 '춘하추동방송“에 보내와 국내 네티즌들에게 전해준

것도 미주방송인협회의 역할이 크다.

 

 

 

 

춘하추동방송에는 「미주방송인 협회」

카테고리가 새로 마련되어 미주방송인협회 글을

모으고 있다. 국내방송인들이 미국에 가면 김정수 회장을

찾고 미국의 방송인들로부터 모은 얘기들은 김정수회장을

통해서 국내에 전해진다. 그는 미국과 한국의 가교를 놓은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이번에 국내에 온 것도 그

 일환으로 와 며칠간 머물면서시도 시간 낼

없을 정도로 바빴다.

 

 

 

 

11월 20일 오후 세시부터

국회에서 열린 세계 한국어 방송 발전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서 720만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각방송사를 방송발전방향을

발표하고 문제점과 국내에서의 지원사항등을

밝혀 참여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재외동포 720만 시대를 맞아 심윤조

회의원(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과 김성곤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한국어방송 발전 정책세미나’에서 김정수

회장은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100여개의 방송사들이 새로운

 인터넷시대를 맞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면서 본국정부와

방송사들의  단의  조치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김정수회장 세미나 발언 요악

 

 

미주방송인협회 김 정수회장(MBC출신

 TimeWarner Broadband Consultant 33년간 현재

재직)은 그 동안 한국의 방송사들이 미국 Cable Net사에

진출하도록 멘토 역할하였다며, 미주방송인 협회장으로서 미주 각지회

회원들의 애로점을 돕고저 공문을 해당 정부 각 기관에 보내도 응답이 없고

소통이 안되는 한국정부의 무성실한 처사에 대해서 소리를 높혔다. 지난해 정부기관

에서 온 미주 각 언론 방송사들과의 간담회때 LA에서 미주방송인 협회에서 보고한 의견도

 회신도 없었고, 그 외에 고위층 인사님들도 교포 사회에 방문하여 협조공약을 하고도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떠나면 함흥차사이니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한심한

지경이라고 호소했다, 앞으로는 제발 해외동포들에게

실망을 주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디지털 기술이 미디어 산업에

도입돼면서 스마트폰 미디어 시대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해외 한국어 방송사들뿐 아니라 미국 주류방송사,

위성TV, CABLE NET들도 그 여파의 영향으로 TV시청 가입자들이

계속해서 점점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중 위성 TV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어 안간힘을 다하고 있지만 시간 문제라며, 주류공중파 방송사

들도 어려움이 닥쳐 경영합리화로 합병 하지만, Cable net사들은

TV 가입자는 줄고 있지만 인터넷 사업망업체여서 오히려

윈윈 하는편이라고 꼬집었다. 

 

해외 한국어 방송사들의 어려움이

가증하는 이유는 인터넷이 스마트 미디어 발달로

TV와Radio로 전송되는 한국 콘테츠가 TV와 PC외에도

테블릿 PC, 모바일, on-Line, 미디어를 통해 장소 위치에 관게없이

 쉽게 시청과 청취가 되고, 불법적으로 영상Copy, TVPAD가 성행되고 있고,

 인터넷 발달로 공중파 방송이 위축되는 실정이고, 세계적으로 흔드리는 경제적

여파로 가입자가  떨어져 나가는  추세에  광고주들 마져도 떨어져 나가는  현지

 해외 한국어 방송사들의 경영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실정을 방송인 협회장으로,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대책에 힘쓰고 콘텐츠 공급을 무상으로 해주면

 방송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뛸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어 방송사가 자체 콘텐츠 제작에 힘쓸수

있도록 KBS등 공영방송의 콘텐츠는 무료로 제공돼야 한다"고

정부 기관에 도움을 호소했다. 세미나에 관해

요약한  내용은 아래 별도로 올린다.   

 

 

그는 춘하추동방송과 말을 마치면서

미국에서 자라나는 우리 차세대 후손들을 위해

한국어와 우리말 고운 말 방송을 좀 더 활기차게 보급해

나갈 것이며. 향수를 달랠 수 있는 한국 고유문화 전반에 

걸쳐서 힘을 기울 일 것임을 강조했다. 

 

 

세계 한국어 방송발전 정책 세미나 

 

 

 2014년 11월 20일 세계 도처에

720만 재외 동포시대에 즈음하여 이번 국회에서

해외 한국어 방송발전 정책방안을 놓고 세미나를 개최하여

 열띤 논쟁을 벌였다. 발표자는 KBS 1명, 창조 미래과학부 1명,

방송 전문교수 3명등이 나와 재 각기 주제는 달랐지만 해외 동포

방송인들은 많은 새로운 정보를 얻어 이번 세미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이다.

  

18 개국에서 날라온 74개 한국어 방송사

대표들과 현지에서 온 각 언론 단체 방송인들과 함께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의 요지는 해외 한국어 방송사의

 발전과 정책 그리고 그 사회의 문제와 날로 발전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대책과 한국정부의 지원이 절실이 요청되는 시점에서

각 방송사의 방송콘텐츠 공동 제작등 활로를 모색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두고 앞으로 각 해외 방송사가 살아남을 길을 모색하고 상호 정보

교환이 필요 하다는 의견은 일치하였고 그 동안 해외 동포사회

구심체 역할을 해온 한국어 방송사들의 활성화와

발전을 모색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18일부터 열린 '2014 세계 한국어

방송인대회'에 참가한 해외 한국어 방송사

각 대표들을 비롯해 홍 문종 미래창조 과학방송

통신위원장, 유 기준 외교 통일위원장, 원 유철· 이 만우·

 유 지영· 배 덕광 새누리당 의원, 박 지원 새 정치 민주연합

 의원, 조 태열 외교부 제2차관, 김 영근 재외 동포재단 

사업이사등과 방송 관련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심 윤조 의원은 개회식 축사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진 것에는

보이지 않은 재외 동포사회와 모국간 가교 역할을 해온

해외 한국어 방송사들의 역할이 있었다"며 "한국의 정체성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강조했다.

김 성곤 의원도 "동포 사회의 차세대가 정체성을 세우는데는 한국어 방송을

통한 우리말과 문화 습득이 더 중요하다"면서 시대 변화와 국제적으로

흔들리는 경제 영향으로 해외 한국어 방송사들의 운영난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토론자; 정 윤경[순천향대 신방과 교수]는

 '세계 한국어 방송사 현황및 정책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해외 한국어 방송은 단순 송출 사업자가 아니라 거주국에서

 소수민족 미디어가 전달하는 사회 정보와 모국의 정보는 재외동포들이

그곳 사회에 적응할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정체성 확립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하였다. 재외 한국인 720만 시대에 우리 국민성의 우수성을

세계속에  떨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인의 긍지와 결집을 높이고

정치적 신장에 이바지해온 구심체"라며, 전 세계적인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한국어 방송사에도 예외없이 영향력을 받아온 각 방송사들은 "경영난에

어려움으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배려도 필요하지만 자체 콘텐츠

제작으로 경쟁력을 높이는게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 종하 [한라대학교 미디어 콘텐츠학과 교수]는

 '해외 한국어 방송사 구조및 경영분석에 따른 모델링'을 발표하고

 "해외동포의 규모가 대한민국의 전체 인구에 10%인 720만에 달하고 있어

해외 한국어 방송사가 100여개에 이른다며, 한국어 방송사들은 모국을 떠나

이질적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이주민들에게는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자, 고돤 현실의 삶에서 모국의 정서와 문화, 언어를 배워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한국어 방송사가 톡톡한 한몫을 해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이

 미디어 산업에 접하고 보니 이러한 상황의 급격한 도래가 한국어 방송사들에게 심각한

 고민이자 위기로 작용되고 있다며. 재외동포 방송사들이 자체 노력으로 경쟁적

미디어 환경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면서 "거주국에 따라 다른 경영

환경에 놓인 방송사를 유형별로 묶는 컨트롤 타워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정용호 세계 한국어 방송사협회 사무총장은

 "국내 방송사가 콘텐츠를 팔면서 광고 시장까지 다 가져가는

것은 동포 방송사를 고사시키는 일"이라며 "매년 정부에 건의하고

있지만 개선되는 것이 없어 방송사 경영 여건은 점점 악화돼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당장 개선할 수 있는

것부터 합심해서 추진해 보자는 제안도 나왔다.

  

이희용 연합뉴스 한민족 센터 본부장은

"활로 모색을 위해 국내 방송사와 협력해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광고를 공동으로 수주하는 것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며 "동포 방송사가 서로 네트워킹

하면서 공동의 목소리와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연합

 단체에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 용수 미래 창조과학부 방송 산업정책 과장은

 "동포 방송사에 대한 정부의 지원 방식은 콘텐츠 제작 지원,

방영권 지원, 방송인력 연수 지원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최근 국내 방송사의 해외 진출시 동포 방송과 원활히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세미나에 참석한 동포 방송사

들은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는 콘텐츠 제공이 무료"라며 "한국의 공영방송도 영세한

동포 방송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무상 공급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이번 세미나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정례화 되어

 다음에는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정수회장 관련 화보

 

 

 

 

 

위 좌로 부터 ~ 양 방수. 김정수. 이 창엽. 짐 맥도넬

(JIM McDonnell). 강 일환. 아래는 좌로부터 미주방송인협회

여의도클럽USA/기획국장:공진중. 미주방송인협회/여의도클럽USA

회장:김정수. JIM McDonnell. 미주방송인협회/여의도클럽USA

홍보부장 : 최창준. 미주방송인협회/여의도클럽

 USA 무국장 : 양방수.

 

 

   

 

 

현직 의원과 겨루는 싸움을 벌였던

영 김 후보는 총 3만2041표, 득표율 56%를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의원의 보좌관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김 후보는 특히

6000표가 넘는 표 차로 현역을 물리치면서 이날 지역

커뮤니티내의 견고한 지지세를 확인받았다

 

 

 

 

 

아래는 Michell Park Steel(미셸 박 스틸)

조세형평위원회 위원과 함께 한 사진이다.  지난

2006년과 2010년 제 3지구 조세형평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되며 한인으로 최고위 당선직에 오른 박 후보는 2014년

 선거에서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하며 대표적인 한인 정치인이 됐다. 

이민 1세로 캘리포니아의   한인 선출직 공직자로  최고위직에 올랐던

 Michell Park Steel(미셸 박 스틸)  캘리포니아 조세형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에 수퍼바이저에도  당선되면서 남가주 한인 정계의 상징적인 존재로

 떠올랐다. 좌로 부터~미주방송인협회 총무국장:양 방수. Michell Park

 Steel(미셸 박 스틸). 미주방송인협회장: 김 정수. Shawn

Steel(Michell Park Steel의 Husband 남편)

 

 

 

 

 

윤후현 선생님 글

 

 

미주 방송인협회 김정수 회장님!의
소식 잘 보았습니다.
춘하추동 방송과도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정보교환이나 방송 발전을

 위해서 합심 하신다고하니 더욱 뿌듯한 마음입니다.
방송문화계 뿐만 아니라 한인들을 위해서 현실 정치

에도 깊이 참여 하시는 그 용기와 한인사랑의

 마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양방수 (미국) 선생님 글

 

 

절박했던 우리시대의 삶이 소리없이

잊혀지고 사라지는 가운데 춘하추동방송

열정으로 흘러간 추억을 더듬고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그 열정에 찬사를 올립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큰꿈을 남기시는 그 열정에 기도 합니다. 하느님!

건강 지켜 주시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하여 주길 기도    합니다.
억조창생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밝혀줄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

거룩하고 아름답게 남아 천년 세월이 흘러 가더래도 모진 풍상이

휘몰아 치더라도 춘하추동방송이 메아리치며 우리들의 역사를

 증언하며 변함없이 지키며 소리없이 말하여라 ! 해와

달과 목숨을 같이하며 변함없이 역사를

 전하면서 역사를 지키어라!    

    
미주 방송인협회 총무국장 


양 방수(Paul Bang Soo Yang)근찬

    

  

 

 

위는 2014년 6월 4일 Young Kim 김영옥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원 후보! 후원 미주방송인 현회 골프대회 기념사진으로 이때

삼만불의 영김후보 선거 후원금을 모았다.  아래는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

 에드워드 로이스 Edward R. Royce 원과 영김의원 김정수 회장이 함께 한

사진이다.   영김의원은 이스 의원 20년간의 보좌역으로 미주한인과

대한민국의 이해를 도와 오면서 방송 앵커 등의 활동을 했다.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새해를 알리는.mp3

 

??? ???.mp3
2.72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