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방송인협회

전신애, 미국연방 노동부 여성국장 (차관보) '자랑스러운 한국인'

이장춘 2014. 11. 1. 20:56

 

 

 

전신애(Chun Shinae)! 한국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연방노동부 차관보 여성국장을 지냈다,

동양인 여성으로  미국연방 차관보 까지  오르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어서 한국여성은 물론 아세아 여성으로도 그 유례가

 없었다고 한다. 전신애가 2006년 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상"을 받았다.  

 (미주한인 재단 수여)  프로그램은 전신애 국장이 자랑스러운 한국인

으로 선정되었던 2006년 미국에서 오랜 세월 방송을 해 오신 김영우

선생님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그후 그는 세상을 뜨셨지만

  미국사회에 남긴 발자취는「미국이민사」 길이 

보존 되어야 할 역사적인 일이어서 춘하

추동방송에 기록으로 남긴다.  

 

 

미국 연방노동부 전신애 여성국장(차관보) "자랑스러운 한국인"

 

 

전신애는 「르네상스여성」과 같은

 사람이다. 미국 일리노이 주 노동부장관 

임명을 위해서 의회 청문회를 할때 그 지역출신

 David Barkhausen 상원의원이 전신애 후보를 

소개하면서 표현한 말이다.      전신애

 그토록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1965년 이화여자대학교를

 나온 전신애가 미국 유학길에 올라

1971년 노스웨스턴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열심히 활동을 하던 중,  1884년 일리노이 Illinois 주

 톰슨주지사의 특별보좌관에 임명되고 1989년에는 노동부

 장관(금융규제부 장관)올랐다.   여기서 많은 일을 한

전신애 장관은 2001년 미연방 노동부 차우 장관의 

추천으로 차관보 중에서도 중요한 부서

 여성국장에 올랐다.

 

 

 

 

 

그가 미국 중앙무대에 올라

한인들의 위상을 보았을 때 최근에

 이민 온 배트남인 보다도 대우를 못 받고

 있음을 보고 “한인들의 갈 길이 아직도 멀었구나.

”라고 생각했다."  며,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을

 기울여  한국과 미국의 가교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1990년 "노스웨스턴을 빛낸 100인의 여성"으로 뽑혀

그의 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가름한다. 이 글을 올리는데 기술적문제를 해결 해 주신

방우회 노익중 이사님께 마운 말씀 올립니다.

 

 

동영상 보기

 

 

동영상을 보시기전에 음향을 그셔요

 

 

 

 

 

 

김영우 선생님 글

 

 

이 글을 보신 김영우 선생님이 글을 보내오셨니다.

 

 

이 국장 님 ! 고대하던

잔신애 국장님의 이야기. . 잘

보았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룰 도와주신

 노익중 이사님에게도 김시드립니다. 80 중반의 

연세에도 활발히 활동하시는 노이사님이 부럽습니.다.

더윽  건강하시고 많은 사진 작퓸 보여주십시오. 이 국장 님이

불록에 올린  모든 편집과 순서등 훌륭합니다. 세상을 떠난

전국장의 이야기를 이제 올리는것은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자만  그냥 무더버리게에는 너무 아까워

괘로움을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윤후현 (팔방미남)선생님 글

 

 

미국내 한인사회에서 수여하는
"제 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상!'을 받으셨

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 입니다. 전신애 차관님!

존경합니다. 전신애 차관님!의 활약상은 미국내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한국인의

위상을 알렸다고 생각 합니다. 고인이

 되셨다니 더 더욱 안타깝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김무생 (아나운서) 선생님 글

 

 

*마산 출신 아가씨가 미 유학길에

올라---미 이민사회에서 르네상스 여인으로

소개된 전   "주 금융 구제부 장관"!   미 행정 사상  

아시아인으로서는 처음 임명된 "아시아 담당 특별 보좌관"!---

아시아인으로서 처음으로 장관직에 올라 인기도 대단했던 분!, 모교

노스 웨스턴 대학을 빛낸 여성 동창생 100인 중의 한 분! 한국의

이민사에서 한국인의 정치 참여는 갈 길이 멀다 하시며 많은

과제들을 앞장 서 지혜롭게 이끌어 가셨던 분!--->

[전신애 선생님!]----이 분은 바로 대한민국의

살아 숨쉬는 "인간 한류" 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미국 이민사에 길이 보존돼야 할

역사적인 일이어서 "춘하추동"에 기록으로

남긴다!)는 이장춘 이사님의 말씀처럼 --우리 방송의

보고(寶庫)에 역사적인 자료로 올려지게 된 점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은 고인이 되셨다 하지만 이 분의 숨

결과 발자취와 그 삶의 과정들은 미국 이민사에 진하고 굵게

 새겨졌을 것입니다. 감히 이 분의 그 삶의 발자취에

축복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던때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하던때

 

 

 

 

 

 

 

 

노스웨스턴 빛낸 100인

 

 

 

 

 

 

 

 

 

 

 

 

 

남편 전경철 박사와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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