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나운서클럽

임국희 한국아나운서클럽회장 연임 재출범

이장춘 2017. 3. 7. 04:35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ifIE6Qjc-QQ




 2017, 한국아나운서클럽 총회에서

 임국희 아나운서가 회장으로    연임되어

 재출범 했습니다.     3월 2일 여의도에서 열린

총회에서  클럽 창립회장 황우겸 원로 아나운서의

제안으로 만장일치 선임된 임국희 회장은 80세 넘어

(올해 80세) 직책을  떠나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일생을 아나운서로 보람있게 살아온 고마움에

대해   조금이라도  보답 하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인사말과 함께

 2년 임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50여명이 참여한 이날의 총회에는

곽영신, 백연숙, 조석영 아나운서 등 모처럼

참여한 회원님들과 멀리 지역에 거주하는 권장수

(전주), 주건국(전주), 이후재(대구), 전옥수(청주)

그리고 김관동 KBS 아나운서실장, 유지철 부장을

 비롯해서 현역아나운서들도 함께 참여

해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날의 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

 임국희 회장 재임 중에 있었던 여러 일들을

박민정 아나운서의 설명으로 들었고,   임국희

회장의 연임과 8순 축하 떡 자르기 행사가 있었으며

 정흥숙 아나운서의 ‘새해 새날은’ 축시암송이 있었

니다. 신은경 아나운서의 ‘항아리’ 를 외치며 실시한

 건배제의가 이채로웠습니다. ‘항아리’란  ‘항상

아름다운 우리들이 이야기’ 랍니다.


또한 한국아나운서클럽 사이버 회원

 인명록을 만들어  제공하면서  그 설명회도

 함께 가졌습니다. 400명에 달하는 사이버 인명록

에는 전화번호와 인정사항 등이 기록되어 회원이면

 누구나 국내외 어디서든지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소통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영상으로 엮었습니다.



참여 아나운서 명단(가나다 순)



곽영신 권장수 김규은 김규홍

 김상준 김현욱 김형기 남궁미 맹관영

박민정 박영웅 박종세  박찬숙 배덕환 배유선

 백연숙 송현식 신은경 안주희 이보길 이성화 이세진

이형균  이혜옥  이후재  임국희  임택근  임화숙

 전영우 전옥수 전우벽 정도영 정연호 정영희

 정흥숙 조길자 조석영 주건국 차기정

 차인태 채영신 황우겸 황인우



현역 아나운서  외


김관동 박소현 유지철

 윤인구 이광용 이영호  최지해

초록회 노영인 루브넷 이해열

임택근 고문님 사모님

  


김경숙 아나운서님


우리 자랑스런 회장님 목소리는

 젊은이 같으니 앞으로 더힘내서 클럽을

 이끄시길 기원  할께요   감사합니다 ^♡^

미국에 사는   김현수 서선벽 김정자 

 아나운서께 모두 보냈답니다.  얼마나

자랑 스러워한다고 힘내세요

 


남초 이정부아나운서님


네! 會長님 말씀대로 바로

 이런 것이 不通의 時代를 이끌어가는

 아나운서만의 自然스런 疏通의 모습 아닌가

 싶습니다. 거듭 祝賀 드립니다. 徐錦浪의 축하

동영상은 별도 채널로 띄워 드렸습 니다.

눈도 불편하신 春夏秋冬放送 李長椿

局長님 勞苦에 感謝 드립니다



동원 윤성원 아나운서 님


새시대 흐름에 많은

클럽발전을 이룩했던 임

회장님, 연임을 축하드립니다.

 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중고시절 애청했던 한밤의 음악편지,
 전 당시   임회장님의 열렬한 펜이었어요.
특히 60년대 그당시 방송, 지금 들어도 감동,
감동입니다. 특히 윤동주 천재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시는 지금 들어도 가슴이  막 저어 옵니다.  어떻게
천재시인의   감정을 그대로 이입해 선배님  전형의 낭랑한
 목소리에 템포도 처지지않고  떼굴떼굴 구르는 옥쟁반의
  구술처럼 전할수 있을까 아직도 저는 의문입니다.

제가 지금 가장  먼저 가고싶은 곳이
 있다면 바로 용정입니다. 그곳의 분위기를
누구보다도 선배님은 잘 아시기에  체취가 둠뿍
 젖은그런 방송을 하시지 않았나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멋진 아나운서클럽회장님께 이런  글은 그저
평범하겠지마는  저는 동시대에 이런 분이 계셨다는
것만으로 영광입니다.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글 이었다며는 너그럽게 해량해
주시며는 감사하겠습니다

 60년대 후반 늘씬한 키에
 판타롱입고  명동거리를오고가던
 추억이  그리 먼시절은 아니었겠지요?
 한겨울보다 더추운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건강하세요...동산에서
한쬐그마한 한아이가


 童園拜上



전옥수 아나운서님



회장님 축하드리구요

이장춘국장님 동영상제작

수고 많으셨습니다. ~~~



김경영 선생님 글



아름다운  총회 장면이었습니다.

제가   70년대부터  그리도 좋아했던

임국희 아나운서님의   예쁜 목소리는

 여전히 변함없으셨고, 영원한 여고생들의 팬.

김동건 아나운서님도 청년의 모습이셨지요.

한동안 7080으로 돌아가 행복했습니다.~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복예(동우회 카페운영) 선생님 글



2017.한국아나운서 클럽 총회에서

 열린 임국희 아나운서님 회장님으로 다시

연임 재출범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

임국희 회장님 용모도 목소리도 어쩌면 그리 소녀처럼

 고우시고 예쁘신지요 ^ㅡ^;; 아름다운 소식을 언제나

빠르게 편집해서 멋진영상 작품으로 우리모두에게

 행복한 선물로 선사해 주시는 ... 춘하추동방송

 대표님께 너무나 큰 감사를드립니다.



김무생 아나운서님



★임국희 대선배님의
 "한국 아나운서 클럽 회장
"연임을힘차게   응원합
니다. ? ??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방송국의 역대 명 아나운서님들이
랑하는 마음으로   내집을 찾아 모이는
아나운서클럽에 회장으로 다시 재선되신 임국희
 아나운서님의 건강하고 카랑카랑하신 목소리가
이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 길이 남게되어 많은
후배들에게 본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날들 T.V.를 통해서
 익혀진 많은 분들의 근황 또한 알 수
있고,  모두들 건강하신 모습이여서 보기에
좋습니다. 새해 아나운서 총회에도 변함없는
모습 볼 수 있기를 희망하게 되는군요.

남초 이정부 아나운서




새해 새날은 시암송



오세영    시

정흥숙 암송



새해 새날은

산으로부터 온다

눈송이를 털고

침묵으로 일어나 햇빛 앞에 선 나무,


나무는

태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새해 새날은

산으로부터 온다


긴 동면의 부리를 털고

그 완전한 정지 속에서 날개를 펴는 새

새들은 비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새해 새날이 오는 길목에서

아득히 들리는 함성

그것은 빛과 빛이 부딪혀 내는 소리,

고요가 만들어 내는 가장 큰 소리,

가슴에 얼음장 깨지는 소리

새해 새날은

산으로부터 온다

얼어붙은 계곡에

실낱 같은 물이 흐르고

숲은 일제히 빛을 향해

나뭇잎을 곧추세운다.



화    보


오늘의 사진은 이형균 님과 제가 촬영한 사진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신은경 아나운서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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