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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란 시와 노래 동영상 간이역에서, 낙화암 등

이장춘 2015. 6. 20. 02:13

 

 

최정란! 시인이자 수필가요, 복지 

소외지역의 문화전도사이기도 하다. 충청북도

 영동 황간에서 살며 그곳에서 시를 쓰되 전 국민이

애송하며 그 시에 곡을 붙혀 노래로 불린다. 그의 주옥같은

시에 곡이여져 부른 가곡 간이역에서, 낙화암, 가을밤, 

세월의뜨락에서, 숲속에 가면, 천태산에서, 반딧불이

 등이 있고 여명은 가곡으로도 불리지만

 국악창작곡으로도 나와있다.

 

 

간이역에서  작사  최정란 시인과 작곡 윤교생, 바리톤 양진원

 

 

2015년 6월 13일 인사동 영산아트홀에서는

국민가곡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음악저녈이 주관한

제 4회 국민가곡제가 열리고 여기서 최정란 시인의 대표곡

「간이역에서」가  Bar 바리톤 양진원교수에 의해서 불렸다. 이 가곡

 「간이역에서」는 그동안  애창곡으로  자주 불렸고 음반으로, CD, 그리고

인터냇상에 널려 알려진 곡이지만 늘 바쁘게 사는 그 시를 쓴 최정란 시인은

 실제 그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이날은 꼭 한번은 관람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그가 살고있는 영동 황간에서  서울 인사동까지 와서 감상하고

 노래 부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춘하추동방송에 보내오셨기에

  이 기회에 그동안 불린 가곡이나 국악창작곡들을 모아 함께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들리는 노래는 최정란 시

이현정의 노래 낙화암이다.

 

 

동영상 보

 

 

동영상 보시기 전에 음악을 끄셔요.

  

 

   

 

제 4회 국민가곡제에서 불린 가곡 「간이역에서

  

 

최정란 시, 윤교생 곡, 바리톤 양진원, 반주 이민정

 

 

 

 

시「간이역에서최정란

 

 

고요도 잠든 어둠 두 줄기 평행선

지향도 끝도 없는 정지된 시간의 늪

떠나고 보낸 마음 되돌아서는 길섶

멀어져간 모퉁이에 수를 세는 발자국

아 어 이 길은 이 길은 어디인가

아 아  이 길은 건너지 못함인가

 

어차피 떠나야할 주어진 길이라면

오가는 세월 맞아 그리움에 서 있는가

아 아 이 길은 이 길은 어디인가

아 아 이 길은 건너지 못함인가

 

어차피 떠나야할 주어진 길이라면 

오가는 세월 맞아 그리움에 서 있는가

아 그리움에 서 있는가

그리움에 서 있는가

 

 

최정란 시인 가곡 동영상 모음

 

 

시골역장의 일기 영상 (황간역장 강병규 구성제작)

 

 

 

 

낙화암 란 시, 윤교생 곡, 소프라노 이현정

 

 

 

 

천태산에서 최정란 시, 황덕식 작곡, 테너 김태모

 

 

 

 

천태산 에서 최정란 시, 황덕식 곡, 소프라노 김치경

 

 

 

숲속에 가면 최정란 시, 황덕식 작곡, 바리톤 송기창

 

 

 

 

세월의 뜨락에서,  최정란 시,  황덕식 곡, 테너 김태모

 

 

 

 

가을밤  최정란 시,  황덕식 작곡,  소프라노 최정숙 

 

 

 

 

간이역에서 최정란 시,  윤교생 곡 , 바리톤 양진원

 

 

 

 

최정란 작시 여명 국악창작곡

 

 

배창희 작곡 소리 지현아

 

 

 

 

춘하추동방송에는 최정란시인에

관한 글  최정란시인과 이장춘이 함께 쓴

여러편의  글이 올라있어 많은 분들이 그 글을 읽으셨다.  

황간역 최정란 시「간이역에서」와 강병규 황간역장, 충청북도의

 명소 황간의 월류봉, 영동의 우리소리 예술단 등이 그 글들이다. 이토록

춘하추동방송과 함께하는 시인 최정란은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유아교육학과와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공따라 수년간 어린이집

 교사로  또한 청소년 아카데미로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황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방과후 교사로   재직하면서  상담심리학  석사과정

재학중이다. 그는 시를 쓰고 낭송하는 등 시를 사랑하고  황간을 사랑하며

 영동을 사랑한다, 그러면서 복지 소외지역에 문화를 전도 하는 일이

 바로 지역사회 복지를 실천하는 일이라면서 것을  실현 해가고

있다. 그에게 시간은 금이다. 이웃을 위하는 일, 보람있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최정란 시인이다.  더

세한 얘기는 앞에 쓴 글을 연결한다.

 

 

황간역, 최정란 시「간이역에서」와 강병규 황간역장

http://blog.daum.net/jc21th/17782487

 

월류봉月留峰, 원촌마을, 백화마을 황간! 최정란 시인과 함께 쓴 글 

http://blog.daum.net/jc21th/17782494

 

 

제 4회 국민가곡제 화보  

 

 

 간이역에서 시를 쓴 최정란이 작곡가 윤교생, 노래를 부른 양진원, 반주자 이민정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최정란 시인과 작곡가 윤교생

 

 

 

 

 

 

최정란 시 이현정노래 낙화암.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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